
국내·외 인플루언서
의료에서 인플루언서는 후기 창구가 아니라 정보 전달자입니다. 규정 안에서 안전하게, 맞는 사람과 협업합니다.
이런 병원에 필요합니다

하고 싶은데 의료라 조심스럽습니다
인플루언서 협업이 효과 있다는 건 아는데, 의료 규제 때문에 어디까지 되는지 모르는 경우.

섭외 채널이 없습니다
누구에게 어떻게 제안해야 할지, 적정 비용이 얼마인지 기준이 없는 경우.

해외 환자 대상 채널이 필요합니다
외국인 환자에게 닿을 현지 인플루언서·채널을 찾지 못하는 경우.
무엇을 하나요
의료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선은 분명합니다. 협찬 사실은 표기해야 하고, 치료경험담 형식의 광고는 제한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후기 콘텐츠’가 아니라 병원의 공간·정보·전문성을 다루는 콘텐츠로 설계합니다. 이 선을 지키면서도 효과를 내는 것이 이 서비스의 기술입니다.
- 01
캐스팅
진료과목·타깃과 맞는 인플루언서를 찾아 적합성을 검증하고 제안합니다.
- 02
콘텐츠 가이드
의료법·표시광고법 기준을 반영한 콘텐츠 가이드를 만들어 전달합니다.
- 03
계약·집행
협찬 표기·게시 조건을 계약에 명시하고 일정·게시를 관리합니다.
- 04
성과 정리
도달·반응·유입을 건별로 정리해 보고합니다.

진행 프로세스
- STEP 11주
타깃 설계
누구에게 닿아야 하는지 정하고 캐스팅 기준을 만듭니다.
- STEP 22–3주
섭외
후보 검증과 조건 협의를 진행합니다.
- STEP 3건별
집행
가이드에 따라 콘텐츠를 제작·게시합니다.
- STEP 4종료 시
리포트
캠페인 성과를 정리합니다.

원장님은 진료만 보셔도 됩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계속 지켜봅니다.

제공 산출물
- 캐스팅 후보 리스트·검증 결과
- 콘텐츠 가이드
- 계약·집행 관리
- 게시 콘텐츠 정리
- 캠페인 리포트
무엇을 측정하나요
수치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계약 후 월간 리포트로 실제 값을 보내드립니다.
도달
콘텐츠가 노출된 규모
반응
좋아요·댓글·저장 등
유입
콘텐츠 경유 병원 채널 방문
문의 발생
캠페인 기간 문의 변화
자주 묻는 질문
협찬 표기를 하면 효과가 떨어지지 않나요?+
표기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그리고 표기를 감춘 협업이 드러났을 때의 손실이 훨씬 큽니다. 표기를 전제로도 효과가 나는 기획을 만드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시술 후기를 올리게 할 수 있나요?+
치료경험담 형식의 광고는 의료법상 제한되어 그 형태로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공간·상담 과정·정보 중심 콘텐츠로 설계하며, 가능 범위는 소재별로 확인해 드립니다.
해외 인플루언서도 가능한가요?+
타깃 국가의 채널·언어에 맞춰 현지 인플루언서를 섭외합니다. 해외 환자 유치와 연계할 경우 관련 법률 요건을 함께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협찬 콘텐츠는 경제적 대가 표시 의무가 있으며, 치료경험담 형식의 광고는 의료법상 제한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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