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정 운영
병원 계정의 목적은 팔로워 수가 아니라, 내원 전에 쌓이는 신뢰입니다. 인스타그램·유튜브·블로그를 병원의 톤으로 운영합니다.
이런 병원에 필요합니다

계정은 있는데 업로드가 멈췄습니다
개원 때 만든 계정이 몇 달째 그대로라, 들어온 환자에게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

직원이 하다가 지쳤습니다
실장님이나 코디네이터가 본업과 병행하다가 콘텐츠 질도 업로드 주기도 무너진 경우.

올리긴 하는데 반응이 없습니다
꾸준히 올리는데 도달도 문의도 늘지 않아, 이걸 왜 하는지 모르겠는 경우.
무엇을 하나요
채널마다 역할이 다릅니다. 블로그는 검색에서 발견되기 위해, 인스타그램은 병원의 인상을 만들기 위해, 유튜브는 신뢰를 쌓기 위해 씁니다.
모든 채널을 다 하자고 권하지 않습니다. 병원의 진료과목과 환자층에 맞는 채널을 골라 제대로 합니다.
- 01
채널 전략
진료과목·환자층 기준으로 운영할 채널과 각 채널의 역할을 정합니다.
- 02
콘텐츠 기획·제작
월 단위 콘텐츠 캘린더를 만들고 촬영·디자인·카피까지 제작합니다.
- 03
업로드·관리
정해진 주기로 업로드하고 댓글·메시지 응대 기준을 만들어 운영합니다.
- 04
월간 리뷰
반응 데이터를 보고 다음 달 소재와 형식을 조정합니다.

진행 프로세스
- STEP 11주
진단
기존 계정 상태와 경쟁 병원 채널을 점검합니다.
- STEP 21–2주
설계
채널 전략과 콘텐츠 방향, 제작 체계를 확정합니다.
- STEP 3월 단위
제작·운영
캘린더대로 제작하고 업로드합니다.
- STEP 4월 1회
리포트
채널별 성과를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원장님은 진료만 보셔도 됩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계속 지켜봅니다.

제공 산출물
- 채널 운영 전략서
- 월간 콘텐츠 캘린더
- 콘텐츠 제작·업로드 일체
- 댓글·메시지 응대 가이드
- 월간 성과 리포트
무엇을 측정하나요
수치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계약 후 월간 리포트로 실제 값을 보내드립니다.
도달·노출
콘텐츠가 노출된 횟수
팔로워·구독 증감
채널별 구독 변화
저장·공유
환자가 남겨두거나 퍼뜨린 횟수
프로필→문의 이동
채널에서 예약·문의로 넘어간 횟수
자주 묻는 질문
촬영은 누가 하나요?+
정기 촬영은 저희 제작팀이 방문해 진행합니다. 진료 사이 시간에 맞춰 동선을 짜고, 촬영 없는 달은 기존 소스를 활용해 부담을 줄입니다.
댓글이나 DM 응대도 해주시나요?+
정보 안내 수준의 응대는 가이드에 따라 저희가 합니다. 진료 상담에 해당하는 질문은 병원으로 연결하는 기준을 함께 정합니다.
의료광고 심의에 걸리지 않나요?+
SNS 게시물도 내용에 따라 의료광고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치료 효과 보장·전후 비교 같은 위험 표현은 제작 단계에서 거르고, 심의가 필요한 소재는 접수 후 게시합니다.
SNS·블로그 게시물도 의료광고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의료법 제56조의 금지 표현 규정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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