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브랜딩
글보다 영상이 먼저 닿는 시대입니다. 병원의 톤을 지키는 브랜드 필름과 숏폼을 만듭니다.
이런 병원에 필요합니다

홈페이지·SNS에 쓸 영상이 없습니다
사진 몇 장으로 버티고 있어, 병원의 분위기와 신뢰를 보여줄 수단이 부족한 경우.

유튜브·숏폼을 시작하고 싶은데 방향이 없습니다
해야 한다는 건 아는데 무엇을 찍어야 할지, 누가 편집할지부터 막힌 경우.

만들어 본 영상이 병원과 안 어울립니다
외주로 찍었는데 톤이 과하거나 싸 보여서 쓰지 못하고 있는 경우.
무엇을 하나요
병원 영상에서 중요한 것은 화려한 연출이 아니라 톤입니다. 과장된 영상은 순간 눈길을 끌지만, 신뢰는 병원다운 영상이 만듭니다.
일회성 제작으로 끝내지 않고, 만든 영상이 채널에서 계속 일하도록 배포까지 설계합니다.
- 01
브랜드 필름
병원의 공간·사람·철학을 담은 대표 영상을 만듭니다. 홈페이지와 주요 채널의 얼굴이 됩니다.
- 02
숏폼 시리즈
반복 제작 가능한 포맷을 설계해 릴스·쇼츠용 콘텐츠를 시리즈로 만듭니다.
- 03
진료 안내 영상
진료·시술 과정을 환자 눈높이에서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합니다.
- 04
배포 설계
완성 영상을 어느 채널에 어떤 형태로 올릴지까지 정리합니다.

진행 프로세스
- STEP 11–2주
기획
목적·채널·레퍼런스를 정리해 구성안을 확정합니다.
- STEP 21–2일
촬영
진료 일정에 맞춰 원내 촬영을 진행합니다.
- STEP 32–3주
편집
가편 확인을 거쳐 자막·색·사운드를 마무리합니다.
- STEP 41주
배포
채널별 규격으로 내보내고 업로드를 지원합니다.

원장님은 진료만 보셔도 됩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계속 지켜봅니다.

제공 산출물
- 영상 기획안·구성안
- 브랜드 필름 완성본
- 숏폼 시리즈 영상
- 채널별 규격 파일 일체
- 원본·소스 인계
무엇을 측정하나요
수치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계약 후 월간 리포트로 실제 값을 보내드립니다.
조회수
채널별 영상 조회
시청 지속
끝까지 본 비율
저장·공유
반응으로 이어진 횟수
채널 유입
영상에서 병원 정보로 넘어온 횟수
자주 묻는 질문
원장 출연이 꼭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원장님이 나오는 영상은 신뢰 면에서 효과가 분명해서, 부담이 적은 형식부터 단계적으로 권합니다.
수정은 몇 번까지 되나요?+
가편·최종 두 단계 확인을 기본으로 하고, 수정 범위는 계약 시 명확히 정합니다. 구성 자체가 바뀌는 수정은 재기획으로 구분합니다.
영상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나요?+
완성본과 촬영 원본은 병원에 인계합니다. 출연자 초상권 동의는 촬영 전에 서면으로 받습니다.
치료 장면·전후 비교 영상은 의료광고 규정상 제한될 수 있어, 기획 단계에서 가능 범위를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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