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보도
기사는 광고보다 오래 남습니다. 병원의 소식과 원장님의 관점을 언론이 다룰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 전달합니다.
이런 병원에 필요합니다

병원 이름을 검색하면 나오는 게 없습니다
홈페이지와 플레이스뿐이라, 비교하는 환자에게 보여줄 제3자의 근거가 없는 경우.

알릴 소식은 있는데 방법을 모릅니다
새 진료·장비 도입·연구 참여처럼 알릴 거리가 있어도 보도자료를 써본 적이 없는 경우.

원장님의 전문성을 보여줄 지면이 없습니다
칼럼이나 인터뷰 제안이 와도 준비된 자료가 없어 기회를 놓치는 경우.
무엇을 하나요
언론보도는 병원이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싣는 채널이 아닙니다. 기자가 다룰 만한 이야기로 만들어야 실립니다.
그래서 저희는 ‘자랑’이 아니라 ‘기삿거리’를 찾습니다. 게재를 보장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 그렇게 말하는 곳이라면 기사가 아니라 광고일 가능성이 큽니다.
- 01
보도 소재 발굴
병원 안의 소식 중 언론이 다룰 만한 것을 찾아 분기 단위로 정리합니다.
- 02
보도자료 작성
기사 문법에 맞는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인용문·자료 사진을 준비합니다.
- 03
배포·커뮤니케이션
진료과목·주제에 맞는 매체에 배포하고 문의에 대응합니다.
- 04
아카이빙
게재된 기사를 모아 홈페이지·채널에서 신뢰 자산으로 쓰이게 정리합니다.

진행 프로세스
- STEP 11–2주
소재 정리
알릴 수 있는 소식과 원장님의 관점을 인터뷰로 수집합니다.
- STEP 21주
작성
보도자료와 첨부 자료를 만들고 병원 확인을 거칩니다.
- STEP 3건별
배포
매체에 전달하고 게재 여부를 추적합니다.
- STEP 4분기
정리
게재 결과를 아카이빙하고 다음 소재를 준비합니다.

원장님은 진료만 보셔도 됩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계속 지켜봅니다.

제공 산출물
- 보도 소재 리스트
- 보도자료 원문·첨부 자료
- 배포 및 게재 결과 정리
- 기사 아카이브
- 분기 리포트
무엇을 측정하나요
수치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계약 후 월간 리포트로 실제 값을 보내드립니다.
배포 건수
작성·배포한 보도자료 수
게재 건수
실제 기사화된 건수
게재 매체
어떤 매체에 실렸는지
검색 노출
병원명 검색 시 기사 노출 여부
자주 묻는 질문
기사 게재가 보장되나요?+
보장되지 않습니다. 게재는 매체의 판단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실릴 확률이 있는 소재를 만들고 맞는 매체에 전달하는 것까지이며, 결과는 있는 그대로 보고드립니다.
어떤 매체에 나가게 되나요?+
진료과목과 소재에 따라 다릅니다. 의학·헬스 전문지와 지역 매체, 종합지 온라인판 등 소재가 맞는 곳부터 접촉합니다.
기사형 광고와는 다른가요?+
다릅니다. 비용을 내고 싣는 기사형 광고는 의료광고 규제 대상이 될 수 있고 표기 의무도 있습니다. 저희는 보도자료 기반의 언론 커뮤니케이션을 기본으로 하고, 유료 게재를 진행할 때는 사전에 구분해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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